서울 성북구 동소문로 24

공간 222

문지협

공간 222 & 극단 목수

극단 목수의 모두에게 열린 무대

1. 무대 공간
30석 가량의 가변형 좌석. 극단 목수의 소소한 공연들과 다양한 극단의 연극 공연을 위한 무대 공간. 지하에 손수 꾸민 아기자기하지만 정성들인 조명과 분장실 그리고 무대이자 연습실

2. 공유 공간
처음부터 불특정 다수를 위해 만들어진 공간. 누구나 저렴하게 대관하고, 여러 가지 활동을 할 수 있다. 이 곳에서 뮤지컬 팀은 지역주민에게 노래도 가르치고, 풍물 팀은 풍물 수업을 하기도 한다.

3. 지역
지역 사회에 녹아들 수 있는 공간이 되고 싶다. 지역 청소년을 위해서 '청소년문학극장'을 기획하기도 했다. 지역 청소년이 한국 현대 소설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연극으로 쉽게 풀어내보았다. 지역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을 더 하고 싶다.

4. 예술인과 지역사회에 전하는 말
공간 222의 이름은 주소가 동소문동 222번지이기 때문. 공간의 타이틀에 어떠한 정체성도 담지 않은 것은 이 공간이 모두에게 열린 공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닿고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이 되면 좋겠다.

5. 정보
전화 070-7562-9980
네이버 검색 '공간222'

6. 인터뷰 링크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5570837&memberNo=42090992

<찾아오시는 길>
4호선 한성대입구 역 1번출구에서 직진, 도보 2분
버스정거장 : 삼선교.한성대입구, 녹십자약국

- 2018년 5월 8일 작성 -